폐자원을 성과로 바꾸다, 위시빌더·그린포트 전략적 MOU 체결
물·환경 분야의 소셜벤처 위시빌더와 폐자원 기반 자원순환 전문기업 그린포트가 폐자원 자원순환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7일 ‘폐자원 자원순환 사업 및 온실가스 감축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자원을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사업 모델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주)그린포트와 (주)위시빌더가 자원순환 기반 온실가스 감축사업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왼쪽 그린포트 김효주 대표, 오른쪽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
이번 협약은 폐자원의 제품화에서 설치와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활동을 실제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연결하고, 정량적 수치로 증빙 가능한 현장 중심의 탄소감축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폐자원 자원순환 및 업사이클 제품의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공공 및 민간 공간을 대상으로 한 설치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한편, 국내외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대학, 개발협력기관을 대상으로 탄소감축과 ESG 관련 사업 제안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략)
▶ 출처
뉴스탭 https://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33
에코저널 https://www.ecojournal.co.kr/news/view.php?idx=167731
이로운넷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13
투데이에너지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2204
폐자원을 성과로 바꾸다, 위시빌더·그린포트 전략적 MOU 체결
물·환경 분야의 소셜벤처 위시빌더와 폐자원 기반 자원순환 전문기업 그린포트가 폐자원 자원순환 사업과 온실가스 감축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17일 ‘폐자원 자원순환 사업 및 온실가스 감축 공동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폐자원을 단순 처리 대상이 아닌 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전환하는 사업 모델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주)그린포트와 (주)위시빌더가 자원순환 기반 온실가스 감축사업 MOU를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왼쪽 그린포트 김효주 대표, 오른쪽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
이번 협약은 폐자원의 제품화에서 설치와 시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자원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자원순환 활동을 실제 온실가스 감축 성과로 연결하고, 정량적 수치로 증빙 가능한 현장 중심의 탄소감축 모델을 구현하겠다는 목표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폐자원 자원순환 및 업사이클 제품의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고, 공공 및 민간 공간을 대상으로 한 설치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한편, 국내외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대학, 개발협력기관을 대상으로 탄소감축과 ESG 관련 사업 제안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중략)
▶ 출처
뉴스탭 https://www.newstap.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833
에코저널 https://www.ecojournal.co.kr/news/view.php?idx=167731
이로운넷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9313
투데이에너지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29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