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시빌더입니다.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의 인터뷰가 주한이탈리아문화원 뉴스레터를 통해 발행되었습니다.

Third Paradise DMZ ‘OUR STORIES #19’를 통해 소개된 이번 인터뷰에는 위시빌더의 시작부터
PURE WISH(퓨어위시)와 WISH WELL(위시웰)을 통한 수처리 기술, 그리고 글로벌 현장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변화와 비전이 담겼습니다.
위시빌더는 전 세계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수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사회복지와 CSR·ESG 현장에서 활동해 온 김효진 대표는
‘기술과 시스템은 결국 사람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위시빌더를 시작했습니다.
위시빌더의 PURE WISH(퓨어위시)는 4g 한 포로 20L의 오염수를 약 30분 만에 정수할 수 있는 수처리제로,
전기나 복잡한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자동 정수 시스템 WISH WELL(위시웰)을 통해 현장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페칸바루 지역 로힝야 난민 지원을 비롯해 우간다, 케냐 등 다양한 국가에서 현지 환경과 수요에 맞는 수처리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위시빌더가 목표로 하는 것은 단순히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물을 구하는 대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수인성 질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나아가 여성과 청년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물을 시작으로 교육과 보건, 일자리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물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결국 교육과 보건, 지역경제를 함께 회복시키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
위시빌더는 앞으로도 기술이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깨끗한 물을 시작으로,
사람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Third Paradise DMZ – OUR STORIES #19
- https://demopraxyforum.org/KoreaDMZ/2159-our_stories_19.html
- https://demopraxyforum.org/KoreaDMZ/1968-_hyojin_kim.html
안녕하세요 위시빌더입니다.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의 인터뷰가 주한이탈리아문화원 뉴스레터를 통해 발행되었습니다.
Third Paradise DMZ ‘OUR STORIES #19’를 통해 소개된 이번 인터뷰에는 위시빌더의 시작부터
PURE WISH(퓨어위시)와 WISH WELL(위시웰)을 통한 수처리 기술, 그리고 글로벌 현장에서 만들어가고 있는 변화와 비전이 담겼습니다.
위시빌더는 전 세계 물 부족과 수질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안전한 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수처리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년 넘게 사회복지와 CSR·ESG 현장에서 활동해 온 김효진 대표는
‘기술과 시스템은 결국 사람의 생명과 존엄을 지키는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위시빌더를 시작했습니다.
위시빌더의 PURE WISH(퓨어위시)는 4g 한 포로 20L의 오염수를 약 30분 만에 정수할 수 있는 수처리제로,
전기나 복잡한 기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자동 정수 시스템 WISH WELL(위시웰)을 통해 현장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재 인도네시아 페칸바루 지역 로힝야 난민 지원을 비롯해 우간다, 케냐 등 다양한 국가에서 현지 환경과 수요에 맞는 수처리 솔루션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위시빌더가 목표로 하는 것은 단순히 깨끗한 물을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물을 구하는 대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이 수인성 질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도록,
나아가 여성과 청년에게 새로운 일자리와 자립의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물을 시작으로 교육과 보건, 일자리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물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결국 교육과 보건, 지역경제를 함께 회복시키는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위시빌더 김효진 대표
위시빌더는 앞으로도 기술이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깨끗한 물을 시작으로,
사람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Third Paradise DMZ – OUR STORIES #19
- https://demopraxyforum.org/KoreaDMZ/2159-our_stories_19.html
- https://demopraxyforum.org/KoreaDMZ/1968-_hyojin_kim.html